드디어 클리어. 평균 렙 71~72, 플레이 시간 75시간.......하다 귀찮아서 최종 시련 마지막 보스 50턴 이내 잡기, 훈련장 마지막 시련은 클리어 한함....

 

결론적으로 말하면 와 ㅅㅂ 존내 재밌네;;; 겜이 이렇게 재밌어도 되나요??? 와....한글판 나오면 무적권 사세요. 두번사세요.

 

필자의 게임방송을 보면 알겠지만 필자는 요즘게임보다는 고전을 주로하는 종자라 플4도 어쩌다 한번씩 돌아가지 대부분 비타랑 같이 장식품 용도로 쓰는데 ㅋㅋㅋ 이번 드퀘 신작은 진짜 자는 시간도 아끼며 했네요.

 

역대 드퀘를 다 해본사람이면 더욱더 즐길수 있습니다. 갠적으로는 이번 11은 역대 드퀘의 오마주 덩어리라고 생각되네요...플레이 하다보면 아...이장면은 몇탄에서 등장한 장면인데~~하는곳이 많을거같습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역대 최강 드퀘는 무적권 4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이번 작품으로 인해 보합세...아니면 4의 약우세 정도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워낙 감동적으로 플레이해서 두서없는 똥글이 되고 말았네요.......어쨋든 걍 해. 

 

참고로 이 완벽해보이는 게임에게도 쓰레기같은 단점이 존재하는데 바로 드퀘히어로즈를 기반으로 한 카메라워크입니다. 삼디멀미를 가볍게 초래하니 삼디멀미 있는사람들은 오토카메라를 끄고 카메라 이동을 느리게 한뒤 즐기도록 합시당~~~

Posted by 슷헵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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