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게임 플레이일기/라이브 어 라이브

(플레이일지) 라이브 어 라이브 (14)

슷헵하니 2010. 9. 19.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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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의 주인공을 선택.....전반적으로 주인공들 VS 올스테드의 구성이다......일단 올스테드가 짧으니 이거부터
석상에게 자신의 가진 증오의 힘을 줘서 역사를 바꿔주겠다는 올스테드......
SF편 '무에서 태어난자여...아니 너도 인간의 손에의해 태어났다. 인간의 제멋대로의 사정에 의해..그리고 똑같은 만들어진 자에게 패배했다....싸워라...다시한번!'
서부편 '싸움에 진 영혼들이여...너희들의 바람을 저지할 권리를 가진자는 없다. 자 무법의 세계에 그 힘으로 역사를 만드는거다!'
쿵후편 '스스로를 격렬하게 단련해 온 자여...승리가 어울리는건 형태따윈 없는 정에 휩쓸리는 자가 아니다..최후에 웃는것은 모든것을 버리고 강함을 추구한 자다!'
근미래편 '사람과 사람의 동화를 추구한 자여...목표는 동화따위가 아니다. 파괴로서 추한인간이 꿈틀대는 세상을 정화하는거다!'
현대편 '평온한 세계에서 싸움의 길을 선택해, 한번은 최강의 자리에 도달한 자여...패배한 것은 운이 없던것에 불과하다는것을 보여주기 위해, 이제 다시한번 최강의 자리에 돌아가는거다!'
막말편 '난세에 있어서 미래를 쌓아올리는건, 이상이라는 허튼소리에 있어선 안된다. 마(魔)의 힘에 혼을 팔아서 까지 자신을 믿는자에게 있어야 한다!'
원시편 '네가 지지않았다면 번성하지 않았겠지......인간이라는 어리석은 생물체는....허약한 인간에게 보여주는거다!
야성이라는 순수한 힘을!!'
슬픈 결말.......뭐 이건 그냥 하나의 여흥이고 이제 진짜 최종편의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