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제가 본것만;; 여러가지 나왔더구만요;;

1.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
6권부터 슬슬 짜증나기 시작한 라이트노벨원작....뭐 애니는 소설의 느낌을 잘 살린듯 보입니다. 성우도 만족하구요;; 다음코미케에서 강세를 보일듯 합니다. 동인지 만들기 딱 좋은 캐릭터 구도니;;

2.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 2기
1기와 비슷하죠;; 원작이 아직 끝이 안났는데...과연 어떻게 될지? 3기가 나올지 아님 오리지널로 끝맺음을 할지 기대됩니다.

3. 신만이 아는 세계
미연시를 전면적으로 내세웠다는 점은 좋지만....주인공인 오덕은 전형적인 캐릭터라;

4.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니미 씨바..1권을 볼때부터 언제 애니화가 되나 목이 빠져라 기다린 작품인데......만약 2기가 나온다면 성우가 교체됬음 좋겠다는....

5. 토가이누의 피
흠....원작 게임이 나온지 천년만년이 지나고 만화로도 한 8권 언저리까지 나온듯 한데....요즘 애니화가 되는군요?? 그래마을도 그렇고.....  

6. 팬티와 스타킹 그리고 가터벨트
양키스탈임에도 접하는데 큰 무리가 없는 10월 애니 최고 기대작...
Posted by 슷헵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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