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블랙 cyc의 자매브랜드 포이즌베리...점점 왜이러나 모르겠네요;;

1. 관을 멘 크로 1권~
........관을 멘 검은 남자와 하얀 꼬마 두명의 여행기.....입니다만....글쎄요.......4컷만화로 할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4컷이라면 한컷한컷 뭔가 주는맛이 있어야지..뻔히 스토리진행이 꾸준하게 이어지는게 보이는데 왜 4컷인지;;

2. 프린세스 루시아 1권~
......이 그림체........네가 있는 마을인가?? 그 만화 그린작가같은데....뭐 가수도 그렇고 만화가도 그렇고.......대표작을 제외하곤 쓰레기가 나올확률이 더 높다는걸 보여주는 증거같은 만화입니다.
스토리는 주인공을 둘러싼 악마와 천사의 러브코미디........ㅋ

3. 나는 친구가 적다 3권
이딴 잡것이 인기가 많은걸 보면.......'취향'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팍팍 와닫습니다. 그리고 나이에 따라 취향은 정말 많이 바뀌는구나 싶구요......필자가 조금만 더 어린시절에 이걸 봤더라면.......짱 재밌는 작품이라고 추천하고 다닐지도??

4. 집사소녀와 아가씨 2권(완결)
ㅋ...쓰레기가 쓰레기통으로 향하는것 처럼 이딴 작품의 말로는 다 정해져 있는겁니다.

5. 아사미야씨의 여동생 1권
......모종의 이유로 아잉한 상태에 빠진 근미래......지구를 덮친 대재앙과 관련된 아사미야씨의 여동생...이 주인공...인데 지나치게 작위적인 장면은 좀 짜증나는군요;;

6. 하이스쿨 DXD 1권
..라이트노벨이 원작인듯? 흡혈귀X남주인공X성직자.....란 구도로 볼때 쓰레기스멜이 넘치고.....필자또한 한 주인공과 성직자의 첫만남에서 더더욱 강렬한 스멜을 느끼며 보는걸 멈춘작품...(그런의미로는 1권을 다 본건 아니죠;;)......위 구도를 가지면서 재미까지 보여준 카린은 위대한 작품입니다 ㅋ
Posted by 슷헵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