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감상이라고 했지만 이번에도 소개수준?? 간만에 본 공포만화기는 한데 뭐랄까...기묘한 이야기가 아닌 그림체를 강조하는듯 보여서 별로.....

[스토리는 웬 로리타 풍의 괴상한 여자가 혼자가는 남자를 보면 말을 건답니다.....여동생 있어? 라고...있다고하면 그 있어를 필요하다라고 해석해서 자기가 여동생이 되는거고 없다고 하면 그 없어를 필요없어로 해석해 말을 건 남자를 죽이는....
당연히 주인공은 있기에 있다고 말했고 그날 이후 이 괴기로리타 소녀가 주인공에게 들러붙는다는 이야기.....]

앞서 말했지만 이야기 자체는 별로......이토준지의 공포만화를 보면 정말 이야기 자체가 기묘하고 오싹한데 이건 전혀아닙니다. 그림체를 무섭게 표현한다는 느낌이죠....이건 개인차가 있겠습니다만 적어도 전 그렇게 느꼈습니다.

뭐 이런저런 문제가 있긴 하나 봐야할 만화긴 하죠. 왜냐? 영화나 게임처럼 만화도 공포라는 장르의 수요가 굉장히 적거든요. 가뭄에 콩나듯하는게 공포만화인데 완전히 똥병신이 아니고 어느정도 볼만하면 당연히 볼 가치가 있습니다.

여하튼 장르의 특수성을 감안할때 이정도면 추천해도 괜찮지 않나 싶네요....참고로 2권완결입니다.
Posted by 슷헵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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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주말은 플레이일지 작성을 못했네요;; 크로스엣지도 있고, 간만에 술좀 빠느라 기력이 다했습니다.....낼부터 얼머나 가능할지 ㅋㅋ

그렇다곤 해도 아무것도 없이 넘어갈수는 없는법....상당히 재미난 소재의 만화를 찾았습니다. 바로 [자위]에 대한 진지한 탐구를 하는 남자의 이야기........

스토리는 어찌보면 단순하죠. 성에 눈을 뜰 나이부터 여자와 섹스만 해왔고 단 한번도 자위를 해본적이 없는 주인공이 우연한 계기로 자위행위에 대해  빠져들게 됩니다....이걸 배경으로 주인공 주변의 등장인물들과의 교감등....

나나와 카오루가 sm이란 소재를 가지고 코믹하고 에로하게 묘사를 한다면, 이 셀프는 그림체도 그렇고 상당히 진지합니다. 물론 에로신도 있지만그 수위나 표현은 매우 약한편이죠. 타이틀을 성인코믹스라고 했지만 그냥 한국에서 발매되는 19금 수준?

오히려 자위에 대한 주인공의 내면을 묘사하는데 힘을 쏟고 있는만화입니다. 그렇다고 크게 재미난 수준은 아니고, 그냥 이런만화도 있다...뭐 이정도로 받아들이면 좋을듯 하네요.
Posted by 슷헵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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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각 캐릭별로 이야기가 완결되는 버전인줄 착각하고 본 아마가미 시리즈중 하나...근데 아니더군요;; 새롭게 나온 시리즈인듯 한데 키미키스 애니처럼 주 히로인을 정해놓고 전체적인 이야기가 진행되는듯 합니다.

이런 종류의 만화는 당연히 주인공을 둘러싸고 복수의 여인네들이 싸움을 벌이는게 제맛이듯...아마가미에서 가장 인기가 있다고 여겨지는(아니 뭐 히로인인듯해서;;)츠카사와 하루카누님이 더블히로인인듯 하네요.

아마가미 애니버전이 과거 키미키스애니 스탈이 아니라 만화처럼 캐릭하나하나의 독립된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 조금 실망이었습니다만, 이 만화는 그 실망감을 조금 덜어줄듯 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1권만 보고 판단하는거라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지만요. ㅋ
Posted by 슷헵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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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그러고 보니 동인지나 상업지수준까지는 아니고 그냥 성인만화수준의 작품들도 좀 봤는데 감상을 작성했는지 몰겠네요;; 오래전에 본것들이라 기억이 애매모호해서 단순히 소개하는 수준으로 끝내죠

1. Nightmare Maker
천재 고딩이 인간의 욕망을 꿈에서 실현 가능하게끔 하는 꿈꾸는 기계를 발명....물론 이 기계를 각 학생들이 에로에로한 목적으로 사용하다 막판에는 꿈과 현실의 구분이 안되면서 쾌락의 노예가 되는 이야기.....그림체는 제법 괜찮았습니다. 스토리도 뭐 못봐줄 정도는 아니구요....

2. 마경의 샤나나
.......한 밀림에 표범 가죽을 벋겨 옷만들어 입는, 즉 타잔틱한 소녀가 주인공인 만화.....인데....뭐 이런만화가 눈요기가 최고의 미덕인 만큼 스토리를 기대하면 안됩니다....특히 2권에서 인디아나존스에서 나온 몸에 손집어 넣고 심장꺼내기 묘기가 나왔을땐 실소를 금치 못하겠더군요;;

그림체를 이러쿵 저러쿵 하기보다 그냥 보이즈 비 작가라고 하는게 더 좋겠군요..

3. 딜리버리(DELIVERY) 신데렐라
낮에는 촌녀, 밤에는 잘나가는 풍속점의 여인...의 이야기.....그냥 알기쉽게 이야기해서 낮에는 평범한 대딩인데 밤에는 창녀로 일하는, 개인적인 사정 많은 아가씨라고 보면 됩니다.....다만 그 사정이란게 전혀 이해가 안간다는게 단점....

4. 훔쳐보는 구멍(ノゾキアナ)
....제목을 뭐라 말하면 좋을지 참 어렵죠.....내 여친은 고양이라는 센스있는 제목을 만들어낸 번역가가 참 대단해 보입니다.(원제가 코이네코였나?)노조키아나....직역하면 훔쳐보는 구멍인데.......정말 뭐라 하죠? 도촬구멍은 좀 아잉하잖아요;; 도촬과 훔쳐본다는것은 구분이 되어야 겠고....
여하튼 어떤 낡은 집에 이사온 주인공......그 집에는 옆집을 볼수있는 구멍이 뚤려있는데 우연히 그 구멍을 엿보다 방에 사는 여인의 자위모습을 목격.......이걸 빌미로 이 여인네가 요상한 제안을 합니다. 니가 엿본거 아무에게도 이야기 안하고 구멍도 가만히 둘테니 서로간에 모습을 구멍을 통해보여주도록 하자......

뭐 이런 해괴한 설정을 필두로 각종 인간군상의 에로에로한 이야기........근데 각 캐릭터들의 성격이나 행동등이 좀 설득력이 없긴합니다만....에로에로의 강도가 나이트메어 메이커와 더불어 가장 강한 작품입니다....그거 하나만으로 볼 가치가 있고, 과연 이 기묘한 관계의 남녀가 어떻게 될까? 도 아주 쬐~~~금 궁금한 작품

뭐 결론을 말하자면......동인지나 상업지의 존재로 인해 성인지향 만화는 참 거시기 하죠...그림체가 극강이거나 나나와 카오루처럼 재미가 엄청나거나.....이도저도 아니면 더 강력한 표현이 가능한걸 보겠죠.....
이거말고도 더 본거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대충 훔쳐보는 구멍이나 마경의 샤나나까지는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는 뭐....ㅋ
Posted by 슷헵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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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정도 봤습니다만....더 이상 볼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언제나 처럼 결론을 말하자면 나와선 안될 존재죠.
그건 이 개그만화의 특성에 기인합니다. 간판소녀는 상황극이에요. 즉 개성있는(실제는 별로없지만;;)캐릭터에 의존한 개그가 아니라 그 캐릭터를 사용한 상황을 이용한 개그물이라는겁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번 간판소녀N의 경우 신캐릭이 2명추가되었지만 전혀 안웃깁니다. 왜?? 전작 간판소녀와 별 차이점이 없는 개그를 보여주니까요.....

이 만화와 비교되는게 괴짜가족인데, 괴짜가족의 경우 슬랩스틱, 화장실개그, 표정개그로 이루어졌기에 상황이 별 재미없더라도 캐릭터의 망가진 얼굴만 봐도 웃긴경우가 많죠. 그래서 여태까지 나올정도로 수명이 긴거구요.

전작 간판소녀를 제법 재미나게 봤기때문에 네이팜의 경우 기대를 하면서도 살짝쿵 걱정이 되긴 했습니다. 전작에서도 후반부 가니 슬슬 늘어지는데 과연 후속작에서 재미난 전개를 보여줄수 있을까 회의적이었거든요.

뭐 걱정대로 진행되었고, 좀 실망이네요;; 네이팜의 경우는 추천을 할 건덕지가 전혀 없군요;
Posted by 슷헵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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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쓰는 감상이 또 이런 간단감상이군요;; 뭐 최근 본것들이 워낙 똥병신들이라 길게 쓰고싶어도 쓸수가 없는게 그 이유중 하나겠지요 ㅋ

1. 류-시카 류-시카
니아언더세븐의 그분이 그린거라 기대했습니다만.....그냥 요츠바랑!의 다른버전......참 이상하죠? 요츠바가 개병신짓거리하면 짜증은 안나는데 이 만화의 주인공인 애새끼의 병신쇼에 성질나네요??

2. 칼보나드 크라운
....어떤 학교에 웬 나라의 왕족이 유학을 오게됩니다. 왕족이다 보니 여러 애로사항이 꽃피는데 여주인공과의 교감을 통해 변해간다는 이야기...뭐 이런종류의 주인공은 대부분 오지랖 조낸 처 넓죠.....게다가 여주인공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면 반드시 레즈로 가는게 요즘 만화의 특징인지라.... 이 만화도 그런 특징을 당연하게 보여줍니다;;

3. 절대 여왕정(政)
그냥 러브코미디물.....여왕은 여주인공으로 학생회장의 별명......거기에 여자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 남주인공등장......여기까지만 보고 예상했겠지만 니미럴 병신같죠 ㅋ
...꼭 이작품만 아니더라도 소위 돋는 작품들을 그리는 인간들을 만날기회가 있다면 꼭 물어보고 싶어요....'넌 니가 그리는게 정말 재밌다고 생각하냐?' 이렇게요............

4. 프랑켄 프랑 5권
31화부터 38화까지로 구성.....정말 이렇게 빨리 매너리즘에 빠질줄이야......가면 갈수록 똥같잖아요;; 캐릭터성을 강조하며 옴니버스형식으로 나아가는 만화가 대부분 이렇죠 뭐;;
요츠바랑! 이나 그래도 마을을 돌아간다의 경우 아직까지 지겹지 않은건 작가의 역량인듯 합니다. 물론 후자의 두 작품은 캐릭터를 강조한다기 보다 캐릭터가 보여주는 [이야기]에(혹은 개그) 좀 더 힘을 쏟기때문이기도 하구요.....

5.....???
위에 열거한 만화가 그냥 똥수준이라면 설사똥같은 뭔가가 있었는데 제목이 기억안나는군요.....요즘 본 만화중에서도 가장 우월한 똥쓰레기라 제목조차 잊었어요..........나중에 기억나면 소개...
Posted by 슷헵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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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미나의 도 18화....
.....흠.....18화까지 왔는데...웬만하면 주인공과 도미나의 관계에 포커스를 맞춘 이야기도 좀 보여주지?? 뭐 기본적으로 개그속성의 만화들은 이게 단점이긴 합니다..

2. 나나와 카오루 36화
좀 짜증나네요;; 나나와 카오루, 타치의 이야기에 양념으로 학생회장같은 남자랑 무슨 선배(여)까지 얽혀들어가니...그냥 복잡만 하잖아요;;

이후 어느정도 선까지 이 두사람이 저 셋의 관계에 들어오느냐가 관건이겠군요....개인적으로는 뭐 외야에서 끼어들어서 갈등관계 만드는 행위는 별로라;;

3.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6~7권
7권까지 왔음에도 아직까지 일정한 개그퀄리티를 보여주는건 높이 살만하군요....다만 이런 종류의 개그만화는 폼이 떨어지면 한번에 훅 가기도 쉽죠....

4. 도박묵시록 카이지 '화야편'
....한국에서 발매되는 카이지로 따지자면 한 40~41권인가요?? 여하튼 결말이 어떻게 될지 절대 예측불가인 만화중 하나....카이지입니다.

회장 아들이랑 죽이 맞아 놀아나는데...우정측정머신이라는 색다른 기계도 등장하고 참말로 흠좀무한 만화네요;;

5. 신만이 아는 세계
ㅋ 미연시를 주제로 삼은만큼 가면갈수록 미연시 특유의 지루함이 뿜어져나옵니다;; 그걸 타개하기 위해 7권인가 부터 미연시의 전개스타일이 아닌 만화 자체의 오리지널 요소로 슬슬 나가기 시작하는듯 한데....뭐
이것도 슬슬 그저그런 소년만화수준으로 가고 있는중;;
Posted by 슷헵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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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언니라니까 1~5화
흠....고딩인데 초딩체형, 초딩인데 고딩체형을 가진 자매의 이야기....뭐 훈훈함을 노리는 치유계로써 나쁜건없습니다만... 큰 문제점이 하나 있습니다........아무리 설정이 이렇다 한들 초딩이 앙드레 자이언트의 몸을 가지면 어떻해???

2. 포츈 아테리얼 1권
....지금 시대가 어느땐데 흡혈귀과 인간의 연애물??? 시대를 거스르는건가요??

3. 바나나의 나나 1화
여자 원피스....아주 동료팩이라도 주사했는지 1화부터 친구드립하는게 환장하겠네요. 1화만 보고 때려침;; 아마 원피스필의 능력자 배틀물+동료물이 될듯 합니다.  

4. 체리시 박스, 요스가의 하늘, 토테토테 라이온 각각 1권
...요스가의 하늘, 토테토테 라이온은 미연시가 원작인듯 보이니 그냥 넘어갑니다만, 체리시박스는 참.....옆 섬나라 만화는 한국만화보다 우월하다 라는것이 잘못된 속설이라는걸 알려주는 하나의 사례죠;;
일본만화도 쓰레기중 똥쓰레기 많습니다. 다만 한국에 번역되는것의 대부분이 검증된 작품들이라 크게 티가 안날뿐이죠;;

5. 벽해(碧海)의 아이온 1권~4권
벌레를 사용하여 인간을 조종하는 인어와 그에 적대하는 소녀, 그리고 사고로 양친을 잃은 소년의 이야기....이건 그나마 볼만합니다. 아마 울나라에서는 증혈귀 카린의 코믹스버전을 그린사람으로 유명할듯하네요

6. 떠내려가서 아이란도(국내: 소녀왕국 표류기) 16권...
우연히 나왔기에 봤습니다만.....이만화 아직도 끝이 안났군요....작가가 참 대단하긴 대단합니다. 이렇게 비슷비슷한 에피소드를 16권의 분량까지 만들어내다니요;; 님 좀 짱인듯???

게다가 아무리 소년만화라도 그렇지 16권까지 진행했는데 뭘 남주인공이 여자 알몸보고 코피쏟나요....정말 돋는묘사가 아직까지이어지는군요;;
Posted by 슷헵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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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결론부터....재밌어요...조낸 재밌어요...그냥도 아니고 질질 쌀 정도로 재밌네요!! 빠돌이, 빠순이들이 이래서 아이돌에게 환장하는구나 이해될 정도로 재밌습니다....

재밌다고 게거품을 물지만 정작 내용은 단순한데요, 싱글대디의 이야기입니다. 집안에 양자로 들어온 '린'이라는 여자아이를 아무도 데려가려 하지 않게되자(양자로 삼은 할아버지 사망크리;;)주인공이 데리고 가게 되죠.
이런 싱글대디와 딸이 이야기..싱글맘과의 만남, 사춘기의 고민, 실제모친에 대한 이야기 등등등

소위말하는 치유계죠. 특히 좋은건 1권에서 유딩으로 시작해서 현 7권에서 고딩까지 커가는 딸의 모습을 보여준다는 겁니다. 그 커가는 과정도 좋아요. 하나하나 세세하게 보여주는게 아니라 적당적당히 보여줍니다.
즉 예를들면 2권~4권까지 유~초딩, 5권에 갑툭티 고딩...그러면서 중딩때 일어난 에피소드를 살짝살짝 노출하는 식이죠.

완급조절이 좋다는 겁니다. 시시콜콜하게 초딩 6년을 모조리 묘사하면 소재도 떨어질듯 하고 보는사람도 지치죠. 이렇게 과감히 넘어가고 넘어간 부분을 회상형식으로 묘사함으로서 독자가 지치지 않게하고 흥미도 계속 유발시킨다고 볼수있겠네요.

단점도 물론있는데.....싱글대디의 현실적인 고충은 전혀 묘사하지 않더군요......아..딱 한번 나오더군요. 일을 하러 나가야 하는데 유치원이 너무 멀어 회사와 유치원 근처에 집을 구하려고 하는데 고생하고, 또한 데리러 가야하는데 업무때문에 고생하는 등....
이것을 제외하고는 뭐;; 워낙 성인군자 주인공에 완벽한 딸이라.....실제 언론에서 접할수 있는 그러한 편부모가정의 고충묘사는 거의 없고 있다하더라도 애교수준입니다;;

하지만 만화잖아요.....걍 넘어갑시다;; 현실성이 너무 떨어져도 그렇지만 치유계만화가 너무 현실을 반영해도 볼맛이 안나는게 사실이잖아요;;

.................어쨌든 강추합니다. 근데 한국에 정발됬는지는 모르겠네요. 06년에 1권이 나와서 10년 2월에 7권이 발매됬는데.....흠...이게 정발 안됬다면 참 안타깝네요. 됬음 좋은거고;;
Posted by 슷헵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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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집사소녀와 아가씨
백합물.......그 이상의 의미는 없습니다...궁금한건 만화가 연재되기전에 편집자 혹은 만화담당하는 직무가 있을거 아닙니까?? 이딴게 팔릴거라고 생각해서 연재시켜주고 단행본만들어주는지???

2. 사이타마 전기톱 소녀
(소설이 원작으로 아는데) 아나 십알 아무리 라노벨 따위가 원작이라도 이건 좀 심하지 않나 생각되네요..장난까는것도 아니고;; 갠적으로 소위 요즘 애들문화와 크게 동떨어진거 같지는 않은데...이딴 똥쓰레기가 재밌다는건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3. 닥터 루루(정확히는 rurru)
러브코미디물로서 못볼정도는 아니더군요....제가 평상시 많이 사용하는 표현을 빌리자면 그림으로 그린듯한 러브코미디...

4. 키스시스 37화
흠.....겨드랑이 핥기라는 변태플레이까지 나왔는데....실제 붕가붕가는 언제쯤 나올까 모르겠군요....아키소라와는 달리 키스시스는 온갖 변태스런 행위에도 불구하고 실제 붕가까지는 가지 않는 아슬아슬한 줄타기가 쏠쏠한 재미였습니다만....6권넘게 이지랄이니 슬슬 지치는군요...이제 본격적으로 함 해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5. 헬렌 ESP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고, 말못하는 삼중고의 소녀가 주인공....어느날 뇌파를 자극하는 요상한 기계에 충격을 받고 묘한 능력(ex: 유령을 본다거나;;)에 눈을 뜨는데....
재미있냐 없냐를 따지면 상당히 재밌습니다만 문제는....실제 장애를 가진 사람 혹은 그 가족은 현실에서 굉장히 힘들거 같은데, 헬렌ESP에서 묘사되는 경우 뭐 세상을 다가진듯 해피한 경우가 태반이니 너무 현실과 동떨어져 좀 그렇죠;;

참고로 1권 후기에 무려 프랑켄프랑의 프랑박사가 찬조출현한다는거(동일작가작품)....이건 최고였습니다 ㅋ
Posted by 슷헵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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